"부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잔글
잔글
 
167번째 줄: 167번째 줄:
 
<li>화상에 대비한 구급약품을 준비한다.
 
<li>화상에 대비한 구급약품을 준비한다.
 
<ol>
 
<ol>
<li>종업원이 말기름이라고 발라주고, 1회용 반찬고를 붙여주었다.
+
<li>종업원이 말기름이라고 발라주고, 1회용 반창고를 붙여주었다.
 
<li>말기름 이런 것 바르지 말고, 검증된 화상전용 약품(마데카솔?, 후시딘?)을 준비하자.
 
<li>말기름 이런 것 바르지 말고, 검증된 화상전용 약품(마데카솔?, 후시딘?)을 준비하자.
 
</ol>
 
</ol>

2026년 5월 11일 (월) 09:59 기준 최신판

부상

  1. 전자부품
    1. 기타
      1. 부상 - 이 페이지
    2. 참고
      1. 신체
      2. 의약품
  2. 부상
    1. 2014년 9월 23일, 사무실에서 왼손 엄지 다침
    2. 2018년 4월 3일, 투고에서 작업중 상처
    3. 2018년 4월 24일, 투고에서 작업중 상처
    4. 2020년 4월 20일, 사무실에서, 9인치 CRT 모니터 사진촬영중, 전선코드가 발에 걸려 책상위에서 떨어지려는 프레스 기구물을 잡다가
    5. 2020/06/04 파일 폴더인 링 바인더에서
    6. 2020/06/11, 삼성 VLUU ST550 디지털 콤팩트카메라 , 꼼짝하지 않는 고장난 경통을 돌리려다 부상을 입음
    7. 2020/07/02 3일전 마늘을 깐 후, 물집이 생기다. 깔 때부터 따금거리고, 48시간동안 따끔거리며, 손가락에서 계속 마늘냄새가 났다.
    8. 2020/09/02 트위저에 찔려
    9. 2021/04/27 잘 때, 깨진 손톱으로 긁어서. 목 보호대 = https://en.wikipedia.org/wiki/Elizabethan_collar
    10. 2021/05/04 마이크로 니퍼를 밀면서 작업하다가 삑사리 발생
      1. 사진
      2. 교훈
        1. 힘이 가해지는 직선 방향에 왼손가락을 두지 말자.
        2.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지 말자.
        3. 직선운동보다는 회전운동 도구를 이용하자.
    11. 2021/08/16 회사에서 선반 정리작업하러 사다리타고 오르다가
      1. 2021/08/16
        1. 사고 당일
        2. 교훈
          1. 누군가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 혼자 일하면 발생할 수 있다.
          2. 무거운 짐을 들고 올라가므로 머리 상승에 관성이 커서, 심하게 부딪혔다.
      2. 2021/08/17
        1. 오전 정형외과 치료후
        2. 기록
          1. 16일 저녁, 어느 종합병원 응급실 전화통화 - 우린 얼굴은 꿰매지 않는다. 성형외과 의사가 응급실에 있는 더 큰 종합병원에 문의해봐라.
          2. 동네 성형외과에서. 수술 의사는 오후 출근이다. 성형외과는 보험안된다. 예쁘게 꿰매는데 22만원이다.
          3. 동네 정형외과에서.
            1. 간호사
              1. 어떤 물건에 부딪혔는가? (더러운) 금속에 의한 상처이면 파상풍에 주의해야하기 때문이다.
              2. 의사 만나기 전에 X-Ray 찍어야 하는데... 괜찮습니다.
            2. 의사
              1. 안 꽤매도 되겠다.
              2. 3일동안 머리감지 않는 것이 좋겠다. 물 닿으면 잘 안낫고, 쓰라리기 때문이다.
            3. 처치 및 처방
              1. 상처부위는 집에서 약 바르면 된다.
              2. 드레싱, 각각 파상풍/항생제 엉덩이 주사, 3일치 항상제 처방 등 총 2만 7천원
      3. 2021/08/19
    12. 2022/03/15 YTO;YIG Tuned Oscillator, TOP1247A, 3.8G~8.2GHz 발생시킨다.
      1. 나사를 돌릴 때, 나사고정 접착제가 딱딱해 손가락 부상
    13. 2024/02/25 일요일, 손바닥 짚고 일어나다가
      1. 부은 오른쪽 검지 손가락 사진. 화살표 부위
      2. 파스, 닥터프리즈 케어-쿨링 겔을 발랐다.
    14. 2024/12/31, 따끔거려 옷을 벗어보니. 언제 이렇게 긁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전날 주방 바닥에 드러누워 삼성전자 SDW-M120BE 식기세척기를 수리할 때 다쳤는듯
    15. 2026/05/09 토, 소고기 갈비집 저녁 생갈비를 먹다가. 종업원이 불 판에 물을 부었는데, 밑으로 기름이 흘러나와 발등에 떨어짐
      1. 그 갈비집
      2. 월요일 아침에
      3. 소감
        1. 식당 주인은 불판을 모두 점검한다.
          1. 물을 부었을 때(당연히 종업원은 많이 부을 수 있다.) 밑으로 물이 떨어진다.
          2. 물을 적당량 부었어도, 매우 뜨거운 기름이 밑으로 떨어질 수 있는가를 점검한다.
        2. 화상에 대비한 구급약품을 준비한다.
          1. 종업원이 말기름이라고 발라주고, 1회용 반창고를 붙여주었다.
          2. 말기름 이런 것 바르지 말고, 검증된 화상전용 약품(마데카솔?, 후시딘?)을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