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소나무 제선충
- 전자부품
- 소나무 제선충
- 송화가루는 4월말에서 5월까지 날린다.
- 겨울에 주사하는 이유
- 소나무재선충의 생활사 특성 때문이다.
- 소나무재선충을 이동시키는 솔수염하늘소는 4월에 부화해 건강한 소나무를 갉아먹으면서 소나무재선충을 감염시키고, 가을철 나무껍질에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한다.
- 건강한 소나무는 송진이 나오기 때문에 알을 낳을 수가 없다. 따라서 알을 낳을 장소를 만들기 위해 소나무재선충을 열심히 옮겨 소나무를 최대한 고사시킨다.
- 알은 겨우내 애벌레-번데기 과정을 거쳐 4월 이후 어른 솔수염하늘소가 되어 나무를 뚫고 나와 활동을 시작하는데, 이때 고사목에 살고 있던 소나무재선충을 달고 나온다.
- 이러한 과정이 1년 주기로 반복되며 주변 건강한 소나무들을 잠식하게 된다. 즉, 10월부터 3월 말까지는 소나무재선충과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애벌레가 고사목에 갇혀있게 된다.
- 이 기간동안은 새로운 감염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기간 내에 고사한 소나무를 전량 방제하여 그 안에 있는 소나무재선충과 매개충을 없애는 것이 집중 방제 기간의 목표이다.
- 등장하는 두 가지 약제
- 아바멕틴+설폭사플로르
- Abamectin+Sulfoxaflor
- 솔키퍼, 팜한농 4a+6 살충제
- Acetamiprid(10%)+Emamectin benzoate(6%), 아세타미프리드+에마멕틴벤조에이트 나머지는 계면활성제,색소,용제
- 약효가 4년 지속된다.
- 아바멕틴+설폭사플로르
-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