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부상
- 전자부품
- 부상
- 2014년 9월 23일, 사무실에서 왼손 엄지 다침
- 2018년 4월 3일, 투고에서 작업중 상처
- 2018년 4월 24일, 투고에서 작업중 상처
- 2020년 4월 20일, 사무실에서, 9인치 CRT 모니터 사진촬영중, 전선코드가 발에 걸려 책상위에서 떨어지려는 프레스 기구물을 잡다가
- 2020/06/04 파일 폴더인 링 바인더에서
- 2020/06/11, 삼성 VLUU ST550 디지털 콤팩트카메라 , 꼼짝하지 않는 고장난 경통을 돌리려다 부상을 입음
- 2020/07/02 3일전 마늘을 깐 후, 물집이 생기다. 깔 때부터 따금거리고, 48시간동안 따끔거리며, 손가락에서 계속 마늘냄새가 났다.
- 2020/09/02 트위저에 찔려
- 2021/04/27 잘 때, 깨진 손톱으로 긁어서. 목 보호대 = https://en.wikipedia.org/wiki/Elizabethan_collar
- 2021/05/04 마이크로 니퍼를 밀면서 작업하다가 삑사리 발생
- 사진
- 교훈
- 힘이 가해지는 직선 방향에 왼손가락을 두지 말자.
-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지 말자.
- 직선운동보다는 회전운동 도구를 이용하자.
- 사진
- 2021/08/16 회사에서 선반 정리작업하러 사다리타고 오르다가
- 2021/08/16
- 사고 당일
- 교훈
- 누군가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 혼자 일하면 발생할 수 있다.
- 무거운 짐을 들고 올라가므로 머리 상승에 관성이 커서, 심하게 부딪혔다.
- 사고 당일
- 2021/08/17
- 오전 정형외과 치료후
- 기록
- 16일 저녁, 어느 종합병원 응급실 전화통화 - 우린 얼굴은 꿰매지 않는다. 성형외과 의사가 응급실에 있는 더 큰 종합병원에 문의해봐라.
- 동네 성형외과에서. 수술 의사는 오후 출근이다. 성형외과는 보험안된다. 예쁘게 꿰매는데 22만원이다.
- 동네 정형외과에서.
- 간호사
- 어떤 물건에 부딪혔는가? (더러운) 금속에 의한 상처이면 파상풍에 주의해야하기 때문이다.
- 의사 만나기 전에 X-Ray 찍어야 하는데... 괜찮습니다.
- 의사
- 안 꽤매도 되겠다.
- 3일동안 머리감지 않는 것이 좋겠다. 물 닿으면 잘 안낫고, 쓰라리기 때문이다.
- 처치 및 처방
- 상처부위는 집에서 약 바르면 된다.
- 드레싱, 각각 파상풍/항생제 엉덩이 주사, 3일치 항상제 처방 등 총 2만 7천원
- 간호사
- 오전 정형외과 치료후
- 2021/08/19
- 2021/08/16
- 2022/03/15 YTO;YIG Tuned Oscillator, TOP1247A, 3.8G~8.2GHz 발생시킨다.
- 2024/02/25 일요일, 손바닥 짚고 일어나다가
- 부은 오른쪽 검지 손가락 사진. 화살표 부위
- 파스, 닥터프리즈 케어-쿨링 겔을 발랐다.
- 부은 오른쪽 검지 손가락 사진. 화살표 부위
- 2024/12/31, 따끔거려 옷을 벗어보니. 언제 이렇게 긁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전날 주방 바닥에 드러누워 삼성전자 SDW-M120BE 식기세척기를 수리할 때 다쳤는듯
- 2026/05/09 토, 소고기 갈비집 저녁 생갈비를 먹다가. 종업원이 불 판에 물을 부었는데, 밑으로 기름이 흘러나와 발등에 떨어짐
- 그 갈비집
- 월요일 아침에
- 소감
- 식당 주인은 불판을 모두 점검한다.
- 물을 부었을 때(당연히 종업원은 많이 부을 수 있다.) 밑으로 물이 떨어진다.
- 물을 적당량 부었어도, 매우 뜨거운 기름이 밑으로 떨어질 수 있는가를 점검한다.
- 화상에 대비한 구급약품을 준비한다.
- 종업원이 말기름이라고 발라주고, 1회용 반찬고를 붙여주었다.
- 말기름 이런 것 바르지 말고, 검증된 화상전용 약품(마데카솔?, 후시딘?)을 준비하자.
- 식당 주인은 불판을 모두 점검한다.
- 그 갈비집
- 2014년 9월 23일, 사무실에서 왼손 엄지 다침